A Melody to Remember ( 오빠생각 )
Second Lieutenant Han Sang-Yeol (Siwan) leads his platoon during the Korean War. After losing his beloved family, he is assigned to a new base and meets war-orphans who carry the same pain he does. With the help of Ju-mi (Ko Ah-Sung), the caretaker, Han decides to create a choir with orphans to protect them.

전쟁으로 소중한 가족도, 지켜야 할 동료도 모두 잃은 군인 ‘한상렬’(임시완).
우연히 전출 명령을 받아 머물게 된 부대 내에서
부모를 잃고 홀로 남은 아이들을 만나게 된다.

아이들의 해맑은 모습에 점차 마음을 열게 된 그는
자원봉사자 선생님 ‘박주미’(고아성)와 함께
어린이 합창단을 만들어 노래를 가르치기 시작하고,
이들의 노래는 언제 목숨을 잃을지 모르는 전쟁 한가운데 놓인
모든 이들의 마음을 울리기 시작하는데...

전쟁 한가운데, 작은 노래가 만든 위대한 기적이 시작된다!